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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E AI: 사람들이 대화하는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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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자 대면 어시스턴트
하나의 AI 준비 완료 문서 기반
정제·구조화·버전 관리·접근 매핑 완료

모델도 인터페이스도 아닙니다. 모든 답변이 나와야 하는, 10년 20년간 축적된 문서들입니다.
결정은 내용상 방어할 수 있지만 기록상 추적할 수는 없습니다. 검토에 며칠이 걸리기도 하고, 판단 근거는 기억에 의존해 다시 세워집니다.
클레임 파일을 외부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문제에 컴플라이언스가 ‘예’라고 답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온프레미스 또는 귀사의 클라우드 리전에 배포하며, 완전 오프라인 구성도 가능하고, 언어 모델은 귀사 인프라 내부에서 구동됩니다. 문서는 이미 있는 자리에서 처리됩니다. 저희가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고 소유하기 때문에, 전체를 귀사 경계 안에서 구동하는 것이 별도의 특별 프로젝트가 아니라 하나의 배포 옵션입니다.
정제·구조화·버전 관리·접근 매핑 완료







동아시아의 한 보험 그룹으로, 10년이 넘는 보험·클레임·법률 기록을 수백 테라바이트 규모로, 대부분 스캔된 상태로, 단일 비영어 언어로, PDF·스캔본·이미지·Word·Excel에 걸쳐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상품 약관, 클레임 처리 절차, 내부 규정, 법률 문서, 그리고 보험계약자마다 개별 협상한 계약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 그룹은 이미 공용 클라우드 어시스턴트를 배제한 상태였습니다. 파일을 외부로 내보낼 수 없었고, 분량이 감당되지 않았으며, 접근을 특정 직원 단위로 추적할 수 없었고, 출처가 없으면 어떤 답변도 신뢰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그룹은 생성형 AI 거버넌스 경험이 없었고, 챗봇을 만들어 달라며 저희를 찾아왔습니다.저희는 챗봇부터 만드는 것에 반대했습니다.그 아카이브 위에서는 공용 어시스턴트와 똑같이 실패했을 것이므로, 대신 그 아래의 문서 기반부터 구축했습니다.
그 기반의 산출물은 챗봇이 아니라, 그룹의 다른 시스템들이 그 위에 구축될 수 있는 정제된 AI 준비 완료 문서 기반입니다. 두 어시스턴트는 그 기반의 첫 사용처였을 뿐, 목적 자체는 아니었습니다.
선택지는 저희냐 아무것도 안 하느냐가 아닙니다. 세 가지 다른 대안도 고려하고 계실 것입니다. 각 대안이 적합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는 각 대안이 이기는 지점과, 저희가 적합하지 않은 지점입니다.
이 페이지의 일부 독자는 보험사가 아니라, 보험 고객이 문서 AI를 요구하기 시작한, 그리고 플랫폼을 직접 구축하기보다 제공하기를 원하는 통합업체입니다.
Oridex는 재판매 API가 아니라 저희 자체 플랫폼이므로, 추출 방식·데이터 모델·배포 방식을 고객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보안 검토가 요구하는 경우, 고객 환경 내부에서 전적으로 구동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